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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6.11.30.미래신문] 진실한 땀이 주는 결실로 떡을 빚다.
작성자 천성훈 (ip:183.102.154.12)
  • 작성일 2017-02-07 17: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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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한 땀이 주는 결실로 떡을 빚다” - 미래신문
> 김포사람들 > 인터뷰
“진실한 땀이 주는 결실로 떡을 빚다”정 성 채 제일영농 대표
유인봉 대표이사  |  mr@gimpo.com
   
▲ 정성채(제일영농 대표)


농촌, 그 넉넉한 품으로 살다.


정성채 제일영농대표(59)는 김포하성면에서 오랫동안 농업인으로서 영농기업을 경영해온 전문농업경영자이다. 농촌융복합산업 사업자, 국립식량과학원 재배환경과 명예 연구관, 농어촌체험지도사등의 이력은 그가 걸어온 길의 대명사이기도 하다.

정성채 대표는 농어민 대상(98년,경기도지사)고향에 대한 남다른 사명감과 봉사 정신을 가지고 동문회 발전을 위해 노력해오며 동문회장으로 봉사하며 불우한 학생들을 변함없이 사랑과 아름다운 기부를(2014) 이어 오기도 했다.


진실한 땀이 주는 결실로 떡을 빚다


2012년 영농산업발전 공로대상을 받는 등 한국을 빛낸 자랑스런 한국인의 영예를 안기도 했다. 김포대학 최고경영자과정 12기 원우회장으로 두루 두루 원우들을 챙기는 일에 앞장서 주위의 칭찬이 자자하기도 했다.

2017년의 100억을 목표로 20여명의 직원들과 김포쌀의 다양한 연구와 떡 생산에 이르기까지 진실의 땀을 쏟고 있다.

“2016년부터 2018년까지 후계농업인 계승을 체계화해 나갈 계획입니다. 2세 지향농업은 다릅니다. 계획도 다르고 옛날 주먹구구식 농업을 극복해야 합니다”

제일영농에서는 금쌀, 순수쌀눈, 전설의 쌀 떡국 떡을 비롯해 다양하고 맛있는 떡등을 선보이며 김포쌀을 기반으로한 좋은 제품들을 생산하고 있다.


천혜의 땅 김포, 고품질의 쌀

농업인의 날 떡 전시등을 통해 최고의 쌀로 맛있는 떡을 생산하는 제일영농에서는 년 1만 8천가마에서 2만가마를 매출하는 쌀 전문생산유통을 담당하며 전문화와 규모화로 진실한 경쟁력을 갖춘 제일영농은“쌀이 남는 시대 포기하는 농업”의 대안을 만들어나가고 있다.

33세의 아들 정찬희(33) 씨는 국립농업대학을 졸업하고 미국에 유학을 한 신 경험을 가지고 있으며 2세 후계농업인으로서 또한 미래농업 ceo로서 농업의 전망과 비젼을 착실하게 배우고 있다고 한다. 정성채 대표는 하성과 월곶면 등의 토질이야 말로 가장 좋은 쌀을 생산할 수 있는 천혜의 보물이라고 믿고 있다.

“김포는 천혜의 땅입니다. 쌀 품종이 아무리 좋아도 토양과 기후라는 천연의 혜택이 있는 것이 김포입니다. 화학비료를 써서 농사를 짓는 것은 구세대적인 방법입니다. 최고의 품질은 아무데서나 살수가 없어요. 최고의 쌀로 평가되는 고시히까리같은 쌀이 예입니다. 배부른 농업인으로 더 노력을 한하면 퇴보화 될 수 밖에 없습니다”

정성채 대표는 김포의 품질 좋은 쌀 생산을 강조한다. 김포 옥토의 좋은 품질화와 좋은 쌀 생산이야말로 최고가 될 것임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 다량생산에 중점을 두기보다 좋은 품질의 김포쌀로 차별화되고 고가격화 되어야 한다고 믿고 있다.


   
 


김포 땅과 한강물이 만나 최고의 밥맛을!


“김포공장의 폐수 등으로 소비자가 우려를 낳고 있지만 알고 보면 사실 한강물이 좋아지고 있어요. 부천시 공단물이 6년 전부터 유입이 안 되고 다시 웅어,장어,채복 참게 등이 돌아오는 수량이 더 높아지고 있습니다”

“신김포농협에 사) 김포쌀 사랑회가 4년 전 설립되었습니다. 앞으로 농토는 농사짓기에 적합한 용도로 기능할 수 있는 조례가 필요합니다. 일본은 80-90% 익은 벼를 밥맛최고라고 합니다. 쌀은 파는 사람이 아니라 사먹는 소비자가 평가하는 겁니다. 농업인도 책임의식을 가져야 합니다”

우리쌀의 양이 아닌 맛으로 평가되는 것이 상식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 정 대표의 생각이다. 김포가 대한민국 인상메카의 자리를 내준 것이나 순무 등 김포생산지로서의 명목을 잃은 것에 대해 안타까운 생각을 가지고 있다.

강화 등 타 지역의 농업인들의 분발과 노력을 크게 주목한다. 큰 노력의 예로 그의 부친 정순철 옹(작고)은 46년전 인삼농업을 크게 시작했던 선구자였다고 했다.

“사람의 능력을 초월하게 하는 것은 정신무장입니다. 일 안하고 먹고 사는 것이 잘사는 것이라는 생각은 잘못된 믿음입니다. 스스로 능력을 발휘하여야 도태가 안 됩니다. 무조건 퍼주기식은 안됩니다.”

한국농수산대학의 현장교수로 농업실습강의를 해 온 그는 NGO 단체등과 함께 외국과 북한 등지를 수차례 방문하여 농사법을 강의 한 소중한 경험도 가지고 있다.

가장 진실한 농업인과 삶의 주인공으로 꾸준한 성장을 이룩해온 정성채 대표에게서 김포농업의 참 경쟁력과 미래농업의 희망을 바란다.  


   
 

국립한국농수산대학 현장교수 역임
농촌융복합산업 사업자,
국립식량과학원 재배환경과 명예 연구관,
농어촌체험지도사
농어민 대상 수상(경기도,1998)
영농산업발전 공로 대상 수상 (2012)
하성초등학교 총동문회장(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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